먼저 운영 경계를 정합니다

블로그가 커질수록 기능보다 경계가 중요해집니다. NicheWeave에서는 사람이 편집하는 Markdown을 원본으로 보고, 빌드 인덱스와 HTML은 언제든 다시 만들 수 있는 결과물로 취급합니다.

콘텐츠는 한 번만 읽습니다

홈, 카테고리, 태그, 검색, RSS가 각자 Markdown 폴더를 훑으면 게시글 수가 늘어날수록 빌드 시간이 불필요하게 증가합니다. prebuild 단계에서 작은 인덱스를 하나 만들고 모든 페이지가 이를 재사용하면 흐름이 명확해집니다.

실패해도 원본을 보존합니다

예약 발행이나 Git push가 실패할 수 있습니다. 실패를 없애려 하기보다, 실패 시 로컬 파일을 그대로 보존하고 다음 실행에서 안전하게 재시도할 수 있게 설계해야 합니다.

점검 목록

  • 초안과 미래 예약 글이 production 산출물에 없는가
  • 검색 인덱스가 홈에서 미리 내려가지 않는가
  • 이미지 원본이 필요 이상으로 저장되지 않는가
  • 배포 실패가 이미 공개된 사이트에 영향을 주지 않는가